이케아 의자 조립

이케아 의자 조립 | IKEA Chair Assemble

이케아 의자 조립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한다.
소개할 제품은 포엥 제품이다.
이케아 포엥은 국민의자라고도 불린다.
그만큼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의자이다.

이케아 포엥 의자 조립하기

그렇다면 포엥 의자를 어떻게 조립하는지 살펴보자.
포엥 의자는 나무를 소재로 한다.
따라서 조립과정에서 흠이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케아 가구의 핵심은 조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케아 조립을 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동봉된 설명서를 잘 읽으면 된다.
나사 하나라도 잘못 끼우면 헛수고할 수 있다.
그러므로 중간마다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모양을 확인하면서 조립해야 마무리가 깔끔하다.
포엥의 경우 풋스톨 프레임은 금방 완성할 수 있다.
암체어는 만드는 과정에서 조금의 시간이 걸린다.
주의할 점은 구멍에 맞지 않는 나사를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모래성 위에 탑 쌓기처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지도 모른다.
따라서 완전히 조이기 전에 한 번씩 끼워보고 조이는 것이 좋다.

나사를 사용하는데 드라이버는 필요 없다.
조금의 힘만 가하면 쉽게 들어간다.
특히 이케아 암체어의 등받이 중 찍찍이가 붙어있는 부품이 있다.
이 부품은 4개의 구멍 중 위에서 2번째 칸에 조립하면 된다.
엉덩이 받침대 조립 부품 중 구멍 뚫린 천이 있다.
간혹 천에 뚫린 구멍을 잊고 그냥 조립하는 경우도 있다.
반드시 해당 부분에서 사용되는 2개의 판을 구멍에 넣자.
그 다음 조립해야 한다.
완성된 포엥 암체어 프레임 위에 쿠션을 부착하면 끝이다.
혼자서도 조립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다들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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